Daily 동행 - 지역 역설의 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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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서 겪게 된 저의 가시,
곧 편협함, 예민함, 같은 것들은
저를 움츠러들게 하고 예민하게 행동하게 만들어서
결국 저를 부끄럽게 만들곤 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 역설적인 상황,
즉 고통과 약점이
축복의 통로요. 다시 일어섬의 기초가 된다는 것을
알게 아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 역설적인 은혜로
저에게 또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회복과 용기를 주고 계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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