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그리스도인의 진짜 고난, 진짜 축복
본문
그리스도인의 형통은,
고난 없는 삶이 아니라,
힘든 삶을 지날 때 일 지도 모른다
고난이 없다면 우린
하나님께 맡겨드리지 않을 거니까
내가 다 해결할 수 있는데,
굳이 하나님께 나아갈까?
인생에 고난이 닥쳤을 때,
내 삶의 운전대를 꽉 쥐고 있던 손을
내려놓는 결단을 할 수 있길 소망한다
그런 후, 내 마음을 장악하고 있던
걱정과 염려가 사라진다면?
정말로 맡겨드린 것이다
진짜 평안이 선물로 주어지지 않을까?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