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어떤 유익에 반응하는가?
본문
하나님의 아들로서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명과
그로 인한 유익보다
이 땅에서의 삶에
더 큰 관심이 있습니다.
영혼 구원보다
이 땅에서 자신의 유익에
훨씬 더 예민합니다.
바로 이것이 오늘 우리 모습이기에
우리는 늘 깨어 있어야 하고
수시로 회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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