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그리스도인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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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광 해와 반사판 달을 묵상하면서,
그리스도인은 어때야 하는지 생각했습니다.
해처럼 내 힘으로 세상을 밝히는 존재가 아니라
달처럼, 스스로는 빛을 낼 수 없지만,
일상에서 받은 은혜의 반사판으로서
어둠을 밝히는 존재로 살아가는 것
내 삶을 빛낼 그 어떤 것이 없어도
하나님 한 분으로
언제나 그리고 충분히 빛나는
그런 그리스도인의 삶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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