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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그저 놀랍게 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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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성령에 감동되었던 시므온은

우연처럼 보이는 성령님의 일하심을

즉시 깨닫고 놀라운 선포를 하게 되지만

 

아기 예수의 부모가 된 요셉과 마리아는

이 일을  그저 놀랍게 여겼다

 

이 놀라우신 하나님의 역사가

어떤 이들에게는 아무렇지도 않은 일로

어떤 이들에게는 그저 놀라운 일로

어떤 이들에게는 인생을 바꾸는 일이된다.

성령의 일하심은 동일하다.

그러나 그걸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은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

 

나의 삶이

영적으로 깨어 있어서

바람처럼 급하게 말씀하시는 성령을

놓치지 않는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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