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Wake up call
본문
세상의 시선으로 세례 요한의 삶은
얼마나 허망하고 고단한 삶이었을까?
하지만 그는 죄 가운데 있던
예수님 오심을 알리는 전도자였다.
이스라엘을 깨우는 <Wake up call> 이었다
나는 어떤 전도자로 살고 있는가?
주님이 오시는 길을
평탄케 하는 자로 살고 있는가?
내게 허락하신 영혼들을 위해서,
사람들이 싫어하는 이야기를 용기 있게 전하며,
<사랑과 수용이라는Wake up call> 이 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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