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뜻 밖의 은혜, 기도하는 이의 뒷모습
본문
믿음을 가진 내가
하나님을 삶으로 보여 줄 수 있어야 하는데
이 혼탁한 세상에 눈 멀어버린 사람들이
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하는데….
내가 과연 그런 사람이 되고 있는지,
두려운 세상 앞에서
여호수아와 갈렙의 믿음을 보여주고 있는지
두려움에 빠진 10명의 정탐꾼의 삶을 사는 건 아닌지…
전화 한 통에도 두려움을 느끼는 저이기에,
일어나지 않은 나쁜 일 때문에 두려움을 느끼는 저이기에,
능력 없음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저는 무척 두렵습니다.
하지만 그런 연약한 저에게
기도할 수 있는 은혜가 주어져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연약하기에 기도하는 것인데
그런 제가
<기도하는 뒷모습> 을 보여줄 수 있다고 하시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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