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그리스도인의 위선에서 벗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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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은 혈과 육의 싸움이 아니라
영적 싸움임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영적 전투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나의 삶은 위선으로 끝날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수시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로 고백하는 삶을 살아갈 때
영적 전투의 빈도수는 줄어들고,
위선도 줄어들 것을 확신합니다.
예전에 불편했던 사람과
우연히 소통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겉으로는 우아한 이야기를 서로 주고 받았지만,
그 때의 감정과 별반 달라지지 않은
제 마음을 보며 부끄러웠습니다.
하나님의 용서를 받은 제가
아직도 그를 용서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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