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믿음은 공기와 같은 것이어야 한다
본문
공기가 없어서 숨을 쉬지 못하면
죽는 것처럼,
우리 안에 믿음이 없다면
죽은 삶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될 때
비로소 나는
온전한 믿음으로 살고 있는 것이다.
공기가 희박한 곳에 가면,
어지러워 쓰러지게 되는 것처럼,
우리의 믿음이 희박해지면,
세상에 흔들리고.
걱정과 염려에 휘둘리는 삶을 살 수밖에 없다.
그래서 믿음은 호흡과 같은 것이다.
아니, 호흡과 같은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구하고 찾고 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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