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세상의 밤은 점점 더 밝아지지만
본문
육의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밤은
점점 밝아져 가지만
영의 눈으로 바라보면
점점 더 어두워져 가고 있기에
하나님이 켜 주신 등불은
우리의 매일을 인도하는 더 밝은 빛이 되고,
멀리서 비치는 하나님의 빛은
우리의 인생을 인도하시는 선명한 초점이 됩니다.
나의 영적인 눈을 열어 주셔서
어둠을 볼 은혜를 주시고
주님의 빛 가운데로 나아가게 해 주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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