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십자가 아래서 마주친 예수님의 눈
본문
십자가를 지고 힘겨운 걸음을 떼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면
제 눈에 눈물이 흐르는 것은
그 분이 죄가 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제가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저를 위해
죄 없으신 그분이
제가 져야 할 십자가를 지고 계셨기 때문입니다.
그런 그 분과 눈이 마주쳤기 때문입니다
십자가 아래서 예수님과 눈이 마주친 시몬
그 시몬의 마음을 알고 싶습니다.
죄 없으신 예수님의 눈을
죄인인 시몬이 마주쳤을 때
그 시몬의 마음을 오늘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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