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저는 바라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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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년 전, 바라바 이야기는
어느 죄수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제가 바로
그 바라바이기 때문입니다.
2천년 전 예수님께서
바라바의 십자가를 대신지신 것처럼
죄인인 저를 살리기 위해,
갈보리산에 오르셨기 때문입니다
내가 고난 받아야 할 그 자리에,
예수님께서 고난 당하셨습니다.
제가 매달려야 될 그 십자가에,
나사렛 예수께서 못박혔습니다.
죄로 물든 저의 십자가에 매달려 계신
죄 없으신 예수님을 바라봅니다.
저는 바라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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