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두려움을 이기는 힘, 은혜
본문
어제 고난주간 DAY 1 묵상 에서는
땀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시는 예수님을
깨어 지켜보지 (Watch) 않고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없고,
연약한 육신을 가지고 살아가는 내가
예수님처럼 기도하지 않고는,
미혹되지 않을 수 없음을 고백했습니다.
오늘 고난주간 DAY 2 묵상 에서는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알고,
매순간 말씀과 율법 가운데 있었지만
예수를 보내신 하나님을 보지 못한
대제사장들,
늘 예수님과 동행했고,
그 분이 행하신 온갖 이적과
생명의 말씀을 매일 보고 들은
베드로를 눌렀던
그 두려움을 인정하게 됩니다
우리는 이 두려움을
어떻게 이겨낼 수 있는 것인가요?
대제사장들이 가졌던 힘도,
예수님과 함께 한
베드로의 그 많은 시간도 아니었음은
오늘 말씀에서 증명됩니다.
이 두려움을 이겨내는 힘은
하나님의 일방적인 은혜 입니다.
그러니 내 신앙의 역사가
내 두려움을 없애지 못하는 것에
괴로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내 힘과 노력이 아니니까요
나의 연약함 바로 앞에서 역사하는
사단의 거짓말에 넘어지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내가 어떤 상황과 형편에 있다 할지라도
일방적으로 부어 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하게 기다리고 또 소망합니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