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결국 은혜입니다
본문
오랜 가뭄에 모든 것을 잃은
애굽 사람들의 입에서 나온 말이
“ 은혜를 입었다 “ 입니다
기근을 알고 있었기에
기근이 주는 아픔 보다,
풍년 때 기근을 대비한 요셉을
은혜의 통로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어떨까요?
반드시 끝나는 삶을,
죽음 후 심판을 아는 사람들은
고난 너머의 삶을 품고
주의 은혜를 고백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은?
복음의 통로가 필요합니다.
요셉처럼 말이죠.
고난이 유익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통로,
이 땅에서의 삶이 끝이 아님을
보여주는 통로,
순종으로 삶이 바뀔 수 있음을
보여주는 통로,
제가 그런 통로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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