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동행 - 지역 이해한 것과 믿는 것은 다릅니다
본문
이해했으니 이제 믿게 되었다고
말하는 제자들의 모습과
제자들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않았다 하시는 예수님을
비교하며 묵상했더니
고난 앞에 선 우리의 모습이
머리로 이해한 것과
마음으로 믿는 것이 다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때는
“ 이해하는 때 “ 가 아니라
“ 믿는 때 “ 라는 것을 말입니다.
환란과 핍박 가운데서도
“ 예수님 안에서 평안을 누릴 수 있을 때 “
그때가 비로소
담대하게 세상을 이기는 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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