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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을 떠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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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의 사도 작성일 09-06-08 09:11 조회 12,59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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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일 - 일터 월요 기도모임


찬양하고 주님의 도우심을 구하는 가운데 깨끗한 마음을 허락하셨다.
글쎄...뭐랄까...마음안에 하나님의 깨끗한 마음이 내 안에 있는 지저분한 것들을 치우시는 느낌이라고 할까?

주님의 성전인 내 몸과 마음을 평강으로 채우시고
다듬지 않은 돌로
살아있는 돌로
그 마음으로 제사를 드리시기를 원하시는 주님의 마음이 온전히 느껴졌다.

이어지는 기도 중에
사랑하는 일터의 형제와 자매들, 그리고 동역자들이 마음에 들어왔다.
총배덕전도사, 이윤택권사, 정양훈 집사, 김대용집사, 등등의 사람들이 마음에 들어오고
언제나 나를 위해 기도하는 아내
그리고 중보자들이 한명 한명 마음에 들어왔다.

깊은 기도와 나아감 가운데 주신 말씀은 시편 105편 25~38절이다.
애굽에서 종노릇하는 이스라엘 민족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모세와 아론을 보내시고
그들의 손과 발, 그리고 입술을 통하여 그 민족들을 구원하신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졌다.

애굽에 내리신 재앙들을 사단마귀가 붙잡고 있는 세상의 일터에 내려주소서.
사단이 손사래를 치며 하나님의 귀한 영혼들을 내 보내는 은혜를 내려 주소서.
그리고 힘써 주께 나아가는 이 땅과 열방의 일터 사도들을 기름부으시고
그들의 손을 통하여 기사와 표적을 보여주셔서
일터에 있는 모든 형제 자매들이 주님을 찬양하며
홍해를 건너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소서.


시편 105편 25절~38절
25 또 저희 마음을 변하여 그 백성을 미워하게 하시며 그 종들에게 교활히 행하게 하셨도다.
26 또 그종 모세와 그 택하신 아론을 보내시니
27 저희가 그 백성 중에 여호와의 표징을 보이고 함 땅에서 기사를 행하였도다
28 여호와께서 흑암을 보내사 어둡게 하시니 그 말씀을 어기지 아니하였도다
29 저희 물을 변하여 피가 되게하사 저희 물고기를 죽이셨도다
30 그 땅에 개구리가 번성하여 왕의 궁실에도 있었도다
3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파리 떼가 오며 저희 사경에 이가 생겼도다
32 비 대신 우박을 내리시며 저희 땅에 화염을 내리셨도다
33 저희 포도나무와 무화과 나무를 치시며 저희 사경의 나무를 찍으셨도다
34 여호와께서 말씀하신즉 황충과 무수한 메뚜기가 이르러
35 저희 땅의 무수한 채소를 먹으며 그 밭의 열매를 먹었도다
36 여호와께서 또 저희 땅의 모든 장자를 치시니 곧 저희 모든 기력의 시작이로다.
37 그들을 인도하여 은금을 가지고 나오게 하시니 그 지파중에 약한자가 하나도 없었도다
38 그들의 떠날 때에 애굽이 기뻐하였으며니 저들이 그들을 두려워 함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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