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의 기도, 그리고 하나님의 응답하심
본문
https://blog.naver.com/paul_chuckkim/224229336958
는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는 나의 교만과,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존재로서의 겸손,
그 둘 사이 공백의 연결고리입니다
큰 일 앞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내게 능력이 없음을 인정하는 태도입니다
동시에 작은 일 앞에서 하는 갓은
그 작은 일도 내 의도대로 통제할 수 없는
나의 작고 연약함을 인정하는
엎드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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