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만드는 세상 - 크레바스(Crevasse) 의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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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paul_chuckkim/223809539502
은 관계가 무너지는 것을 의미한다. 가정, 직장, 친구와의 관계 등이 무너지는 것을 의미한다는 거다. 눈 덮인 처럼, 겉모습은 멀쩡하지만, 한 거풀만 헤집고 들어가보면, 속 빈 강정과 같이 변한 채 위태롭게 유지되고 있는 딱 그런 모습이다
은 대화가 무너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가정에서, 직장에서의 대화가 무너지는 것을 의미한다. 말하는 입의 기능은 멀쩡하지만 그 입에서 나오는 말이 생명을 죽이는 말들로 채워진 삶을 산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다
(본문 중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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