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Good to Great 위대힘을 위하여 - 7월
본문
부자들은 많은 재산과 많은 헌금을 할 수 있는 삶에도 감사가 없지만
성경에 등장하는 가난한 과부는 <두 렙돈 (천원)> 의 헌금에도 깊은 감사가 들어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상황을 고려할 때,
남편을 먼저 잃은 삶에 가난이 더 해진 이 여인은 참으로 불행한 사람이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런 그녀가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녀의 두 렙돈(천원) 은 세상의 그 어떤 것보다 묵직한 감사인가 봅니다.
“ 무엇 무엇이 이루어지면 감사하겠어 “ 라는 가정법의 세상에서,
“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 라는 과부의 감사가 우리의 시선을 끌어당깁니다.
서 있다가 앉게 되면 감사할까요?
앉아 있다가 누울 수 있게 되면 감사할까요?
누워 있다가 잠을 잘 수 있게 되면 감사할까요?
진정한 감사는
어떤 형편이 채워질 때 하는 것이 아니라, 있는 모습 그대로에 감사하는 것,
비록 내가 바라고 원하는 모습이 아니라 할지라도 그 모습 그대로에 감사하는 마음이 아닐까요?
우리들의 감사에는 여러 많은 것들이 섞여 있습니다.
많은 종류의 <가정 (IF)> 들이 붙어 있지요.
이래서 감사하고 저래서 감사하고…
감사의 크기는 헌금한 금액의 크고 작음에 있는 것이 아니라
조건이라는 불순물이 섞여 있지 않은 감사의 총량에 비례하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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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at makes a good life_compact.pps (971.5K) 11회 다운로드 | DATE : 2018-07-14 13:5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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