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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Good to Great, 위대함을 위하여 -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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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위대한 쇼맨>에서 보았던 주인공의 딸이 생각납니다.

아이는 발레의 주인공 역할을 맡았고 다른 아이는 내내 있기만 하는 나무 역할을 맡았지요.

관객의 눈에 나무로 있는 아이는 아무것도 아니었지만, 관객석에 앉아 있던 아빠에게는 너무나도 사랑스러운 딸이었습니다.

  

비록 우리가 인생이라는 연극에서 그저 작은 소품 역할을 맡은 별볼일 없는 사람이라고 해도,

가족들의 시선이 처음부터 끝까지 그런 나를 향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는 ,

그것이 바로 나를 사랑하는 가족에 대한 나의 태도여야 것입니다.

 

인생이라는 연극에서 제가 연기를 하고 있습니다.

스포트라이트가 관객석을 비춥니다.

캄캄한 관객석을 흩고 지나가던 스포트라이트가 곳에 멈추어 섭니다.

환하게 웃는 아내와 아이들이 나를 향해 손을 흔들어 보입니다.

‘ 여보/아빠 화이팅이에요. 우리가 여기서 응원하고 있어요. 처음부터 당신을/아빠를 지켜보고 있었어요.

당신의/아빠의 연극이 끝날 때까지 우리는 여기서 꼼짝하지 않고 당신/아빠 지켜 거에요

 

사람들은 관객들의 숫자에 그리고 호응에 반응합니다.

하지만 가족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은 우리가 가져야 태도는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일터에서, 사회에서 어떠한 역할을 맡았든 상관없이

나를 사랑하는 그들에게서 시선을 떼지 않는 것입니다.

인생의 고비 때마다 그들을 바라보며 힘과 용기를 얻는 것입니다.

  

나를 살아있게 하는 것은

관객의 숫자나 그들의 호응이 아니라

내가 세상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힘이 있는 일을 하고 있는가 아니라,

연극이 끝날 때까지 나를 향한 시선을 거두지 않는 가족들입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란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두려움  앞에서도 걷던 길을 멈추어 서지 않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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