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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나의 브랜드는 무엇인가 - 송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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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THANK YOU!

 

인생이라는 포도원에서 우리는 사자를 만날 수도 있고 여우를 만날 수도 있습니다

사자를 만나면 우리의 선택은 아주 간단합니다. 즉시 도망가야 합니다.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상대이니까요.

하지만 여우를 만나면? 피해야 할까요?

 

여우는 우리의 목숨을 단숨에 앗아갈 그런 위협은 아닙니다. 하지만 쉽지 않은 상대입니다.

제가 여우를 죽이기 위해 맞선다면 그 또한 살기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싸움은 여우가 죽어야만 끝나는 것이기에 저의 피해 또한 만만치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대부분 여우를 피하는 선택을 하게 됩니다.

그렇게 살아 돌아간 여우는 조금씩 포도나무들을 파괴하고 결국 포도원은 모두 파괴될 것입니다.

 

이 여우는 제 안에 있는 두려움입니다.

당장은 두려움을 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렇게 회피한 위험은 다음에는 더 어려운 상황에서 더 큰 두려움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피한 회수가 늘어 날수록 여우는 더 커지고 저는 더 작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승률은 점점 떨어지겠지요.

 

제 인생에서 봉착한 문제들이 바로 이 여우입니다.

이리저리 피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그 위험은 사라지지 않고 머물다, 결국 인생 전체를 파괴하고 말 것입니다.

그러니 피하지 말고 용기를 내 맞서 싸워야 합니다.

나의 소중하고 가치 있는 삶을 훼손하는 이 여우를 꼭 잡아야 합니다.

 

2018 BLESS YOU!


일터지기 바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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