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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혼자 뛰지 않고 함께 걷는 삶을 향하여 - 2019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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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갖지 못한 것에 대한 질투심과

의미 있는 무엇인가를 얻기 위한 선한 노력,

<소유에 대한 욕심> 이라는 뿌리는 같지만

<동전의 양면> 처럼 정반대 방향을 보고 있습니다.

 

육신의 소욕을 따르는 욕심에서 비롯된 질투심은, 소멸 파괴 그리고 상처 갈등 낳지만

나와 세상을 발전시키고자 하는 선한 의지에서 비롯된 욕심은, 회복 치유 그리고 생명 낳습니다.

 

우리들의 또한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때는 악이 이끌어 소멸과 파괴, 상처와 갈등이라는 것으로 세상을 물들이지만

어떤 때는 선이 이끌어 회복과 치유 그리고 생명이라는 빛으로 세상을 비춥니다.

 

경험과 욕심만으로 세상을 움직이려 하는 것은

마치 무게 중심을 <> 동전을 테이블 위에서 돌리는 것과 같습니다.

악한 면이 대부분 위로 향하게 되지요.

하지만 긍정적인 믿음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은

마치 무게 중심을 <> 동전을 돌리는 것과 같지요.

대부분의 경우 선한 면이 위를 향해 놓입니다.

 

세상은

얻어진 선한 결과와 그렇지 못한 반대의 결과가 <우연> 이라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저는 동전이 던져 지기 전에, 결과는 이미 결정 되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선한 믿음을 가지고 던진 동전과

욕심으로 던진 동전 ,

어떤 동전을 던졌는가에 따라서….

 

일터지기 바울 씀 (201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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