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나의 행복은 당신의 미소 속에 있습니다 - 김정국 (5월13일)
본문
I. 몸을 닦는 것은 비누이고, 마음을 닦는 것은 눈물이다.
I. 모르는 사람에게 베푸는 친절은 천사에게 베푸는 친절과 같다
I. 사람들이 리더를 기억하는 것은 그가 그 자신을 위해 한 일 때문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 한 일 때문이다.
I. 높이 솟은 산이 되기 보다, 그저 오름직한 동산이 되고 싶다. 내 가는 길만 비추기 보다, 누군가의 길을 밝혀 주는 삶을 살고 싶다.
I. 뜨거운 가마 속에서 구워낸 도자기는 결코 빛깔이 바래는 일이 없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고난의 아픔에 단련된 사람의 인격은 영원히 변하지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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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사진은 얻으려고 애를 쓰면 쓸 수록 얻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진 작가를 믿고 나를 온전히 맡길 때 작품 사진이 나오는 것처럼,
의미있는 인생은 사진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삶의 태도를 바꾸고, 권위에 대한 집착을 내려 놓았더니 젊은 친구들이 자연스레 먼저 다가오더군요.
노후준비란, 은퇴 후에도 10년 20년 연하의 사람들이 당신을 만나 줄 수 있도록 나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
평소에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가지고 계신 지인의 예기를 글로 옮겨 봅니다.
잔잔하지만, 그의 깊은 생각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잔뜩 힘이 들어간 요즈음 저의 삶을 돌아보면서 깊은 반성과 안타까움을 느끼게 되더군요.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는 제 하루 하루를 그에게 털어 놓았더니 그가 한 마디 하더군요.
" 점심 식사 후에 30분 동안 산책을 한 번 해 보세요...저도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아 고민했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하하."
단순한 조언이었지만 마음에 크게 와 닿았습니다.
다음 날, 점심을 먹고 광교테크노벨리 아름다운 봄 정원을 걸으면서 아내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 여보, 어떤 지인이 점심 식사 후에 다 내려 놓고 산책을 하라네. 그래서 지금 산책 중이야. 브레이크가 걸리지 않던 내 삶의 속도가 느려지는게 느껴지는 걸.."
아내가 대답합니다.
" 그 분이 누구인진 모르겠지만 아주 좋은 분 같네...놓치지 말고 오랫동안 곁에 있길 바래요..호호호 "
속도가 느려지면서 주변 눈부신 봄의 그림들이 눈에 한 가득 들어 옵니다.
'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라더니......'
천천히 사는 한 주간 되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평안) ^^
빛의 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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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8대 22의 법칙.pps (2.0M) 9회 다운로드 | DATE : 2012-05-13 21: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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