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나의 행복은 당신의 미소 속에 있습니다 - 101412 - 첫번째
본문
I. ” 네가 말썽 피는 것은 좋은데 내가 사랑하는 여자는 울리지 말아라. 너한텐 엄마인지 모르지만 나한텐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여자야 “
< 어느 멋진 아버지가 아들에게 하신 말씀 >
I.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박수 받는 사람이 아니라, 박수 쳐주는 사람이다.
I. 바람이 강하게 자꾸 불어오니까 넌 쓰러지지 않으려고 깊게 깊게 뿌리를 내린 거야.
그게 바람이 널 위해서 한 일이야. 사실 우린 바람에 감사해야 돼.
I. 두 개의 길을 놓고 어느 길로 가야 할지 판단이 서지 않을 때는, 더 많은 모험이 따르는 길을 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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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오랫동안 기억된다는 것에 대하여 지난 3주간 깊이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오래 기억되는 것 뿐만 아니라,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오래 기억 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덧셈이나 곱셈이 아니라, 뺄셈이나 나눗셈으로 세상을 살아가는 것,
효율적이지 못하지만, 끊임없이 나누어 주는 답답한 사랑을 하며 살아가는 것,
그렇게 살아갈 수 있다면,
우리는 사람들에게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으로 오래 기억될 것입니다.
비효율적인 사랑을 꿈꾸며.....샬롬(평안)
빛의 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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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만나고 싶은 사람1.pps (2.0M) 9회 다운로드 | DATE : 2012-10-17 09: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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