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 365일 매일 같이 36.5(사람)을 생각하며 - 4월21일
본문
I. 지옥은 즐거움 뒤에 숨어있고, 천국은 노동과 고통 뒤에 숨어 있다.
I. 생각은 우리를 지옥으로도 천국으로도 보낼 수 있다. 이는 천국이나 지옥이 아닌 현재의 삶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I. 인생이란 동물의 단계에서 영혼의 단계로 옮겨가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말한다.
I. 삶은 악을 물리치면서 그 존재를 드러낸다. 육체적으로 가장 약할 때 영혼은 가장 강하다.
I. 부란 분뇨와 같아서 그것이 축적되면 악취를 내고, 뿌려지게 되면 땅을 비옥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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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 바른 사람 열 명은,
조그만 방에 담요만 덮고서도
편안히 하룻밤을 잠 잘 수 있다.
하지만 부자는 둘만 모여도,
방 열 개짜리 저택에서조차
서로를 참지 못할 것이다. ..... <일상의 햇빛을 즐기세요> 본문 중에서
제가 출석하는 교회에 제가 팀장으로 있는 <엔젤하트(Angel Heart)> 라는 소그룹 팀이 있습니다.
1000명 정도되는 교회 분들을 위해서 분기에 한 번 정도 교회 단위 행사를 기획해서 기쁨을 선물하는 역할을 맡은 팀이지요.
총 7명으로 매 번 만만치 않은 분량의 일을 감당하는데도, 그들은 흔들림 없이 지난 3년간 이 일을 기쁨으로 해내고 있습니다.
특히 5명의 여성들이 주축이 되어 이 일을 하는데 지난 행사 동안 단 한 번도 불협화음을 내는 법이 없더군요.
늘 궁금하고 놀라웠는데 오늘 비로소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항상 상대방을 자연스럽게 배려하는 높은 그들의 성품이, 각자가 지닌 장점들을 이끌어 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상대방을 인정하고, 기다려주고, 내 생각만을 강요하지 않는 그들의 자연스러운 Followership이 진정한 Leadership의 요체인 것을 알게 된 것이지요. 팀워크를 꼭 필요로 하는 회사에서도 배울 점이 많다 생각했습니다.
눈에 드러나는 리더십보다, 자연스러운 Followership을 일터에서 실천하는 겸손한 리더 되시길 기도합니다.
일터사도
첨부파일
- 일상의 햇빛을 즐기세요_1.pps (1.1M) 17회 다운로드 | DATE : 2013-04-23 20: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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